그간 모네타-> 미니가계부 -> 네이버가계부를 이어오다.
어떻게 하면 자금 흐름을 잘 표현할수 있을까라는 답답함을 느끼며
네이버를 하염없이 뒤적이다 아이캐쉬하우스를 발견했습니다.
메뉴를 본순간 바로 이거다!! 라는 생각으로 후다닥 계정을 만들고
올해 2010년도 가계부내역을 옮겨왔습니다.
계정별로 큰금액만 뭉뚱그려서 옮기니 시간도 많이 안걸리더군요.
통장계정도 설정하고 기초자산 맞추고 대차대조표를 열어보니 일목요연히 눈에 잘 들어옵니다.
아이캐쉬하우스와의 만남이 넘 설레여서 계속 보고또보고 있네요
이런 멋진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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